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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예금 이자 계산기

적금(매월 납입)과 예금(목돈 예치)을 단리·복리, 세전·세후로 계산합니다.

상품 종류

원
개월
3.5%
0.5%4%8%

만기 수령액 (세후)

원금 + 세후 이자
0원
원금 0원 · 세후이자 0원
납입 원금
0원
세전 이자
0원
이자 과세 (15.4%)
0원
세후 이자
0원

적금·예금 이자, 이렇게 계산됩니다

예금(정기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기고 만기에 이자를 받는 상품이고, 적금(정기적금)은 매월 일정액을 납입해 만기 시 이자와 함께 받는 상품입니다. 예금 이자는 원금×금리×기간으로 단순 계산되지만, 적금은 매달 납입하는 금액의 납입 시점이 다르므로 평균 운용 기간이 예금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 실질 수익이 낮아집니다.

이자소득세는 이자의 15.4%(소득세 14%+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단, 비과세 종합저축(65세 이상·장애인 등 5,000만 원 한도),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내 예금은 세금이 면제되거나 9.9%로 분리과세됩니다. ISA를 활용하면 연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의 비과세 한도를 통해 이자 수익의 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금리 비교 시 주목할 지표는 세전 금리와 세후 실질 금리입니다. 예를 들어 세전 연 4% 예금의 세후 실질 금리는 약 3.38%(4%×0.846)입니다. 인터넷은행·저축은행은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높은 경우가 있지만, 저축은행은 예금자 보호 한도(1인 5,000만 원) 이내에서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금과 적금 중 어느 쪽이 더 유리한가요?
목돈이 있다면 예금이 동일 금리에서 이자가 더 많습니다. 매달 일정 금액을 모을 계획이라면 적금이 적합합니다. 적금 이자는 같은 금리라도 납입 기간에 따라 점진적으로 운용되므로 예금보다 실질 이자가 적습니다.
이자에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
이자소득에는 15.4%(소득세 14%+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ISA·비과세 종합저축 등 세제 혜택 상품을 활용하면 이자의 세금 부담을 줄이거나 없앨 수 있습니다.
인터넷은행이나 저축은행 금리가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점포 운영 비용이 낮은 인터넷은행과 자금 조달이 필요한 저축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해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시합니다. 단, 저축은행은 예금자 보호 한도(1인 5,000만 원)를 확인하고 한도 내에서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유 적립식 적금과 정액 적금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정액 적금은 매달 고정 금액을 납입하고, 자유 적립식은 금액 변동이 가능합니다. 이자 계산 방식은 비슷하지만 자유 적립식은 납입 계획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만기 이자는 실제 납입 내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기 전에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중도 해지 시 약정 금리 대신 중도 해지 이율(통상 약정 금리의 30〜80%)이 적용되어 이자가 크게 줄어듭니다. 급전이 필요하다면 예·적금 담보 대출을 먼저 알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