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소득 구간·월 납입액·금리를 정하면 5년 만기 시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이자를 더한 예상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신규가입은 2025년 종료 — 기존 가입자 만기 예측용)
청년도약계좌는 만 19〜34세 청년의 중장기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금융 상품으로, 매월 최대 70만 원씩 5년 납입하면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통해 약 5,000만 원 내외를 모을 수 있습니다. 가입 자격은 연소득 7,500만 원 이하이며,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 구성원이면 됩니다. 2025년 말 신규 가입이 종료되며, 기존 가입자는 만기까지 유지합니다.
정부 기여금은 소득 구간에 따라 월 납입액의 최대 6%까지 적용되며, 소득이 낮을수록 기여율이 높습니다(연소득 2,400만 원 이하: 6%, 3,600만 원 이하: 4.6%, 4,800만 원 이하: 3.7%, 6,000만 원 이하: 3.0%, 7,500만 원 이하: 기여금 없이 비과세 혜택만). 취급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기업·농협·부산·경남·대구·광주·전북 등)에서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으며, 은행별 금리 차이가 있어 비교 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5년 만기 유지 시 이자 및 수익 전액 비과세 혜택이 제공됩니다. 중도 해지 시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이 취소되고 일반 과세가 적용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단, 생애 최초 주택 구입·혼인·출산·사망·퇴직·장기 요양 등 특별 중도 해지 사유에는 기여금이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