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대보험 요율과 자녀세액공제를 반영해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소득세는 부양가족·공제에 따라 달라지는 추정치입니다.
실수령액(세후 월급)은 세전 연봉 또는 월급에서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공제한 실제 지급액입니다. 4대보험 공제율(2025년 기준):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45%,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2.27%, 고용보험 0.9%입니다. 이를 모두 합하면 세전 월급의 약 9〜10% 수준이 공제됩니다.
소득세는 간이세액표에 따라 월 급여와 부양가족 수를 기준으로 원천징수됩니다. 연말정산을 통해 실제 공제 내역을 반영해 과부족을 정산합니다. 월 급여가 높을수록 소득세 부담이 크게 늘어나는 누진 구조이며, 비과세 소득(식대 월 20만 원, 자가 운전 보조금 월 20만 원 등)은 공제 산정 기준에서 제외됩니다.
연봉 협상 시 세전 연봉 기준으로 논의하지만 실제로는 세후 월급이 생활에 직결됩니다. 연봉 4,000만 원(부양가족 없음, 비과세 없음)의 경우 월 실수령액은 약 284만 원 수준입니다. 연봉 6,000만 원은 약 421만 원, 8,000만 원은 약 544만 원 내외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이 계산기를 활용하거나 회사 급여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