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산기 홈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자녀세액공제를 반영해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소득세는 부양가족·공제에 따라 달라지는 추정치입니다.

급여 정보

만원
명
명
만원
국민연금 4.75%(상한 월 637만)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2.95%) · 고용보험 0.9% (근로자 부담, 2026년 기준). 자녀세액공제는 8~20세 기준 1명 25만·2명 55만·3명 95만·4명 135만원을 반영합니다.

월 실수령액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세금 공제 후
0원
연 실수령 약 0원
세전 월급
0원
국민연금
0원
건강보험
0원
장기요양
0원
고용보험
0원
소득세 + 지방세 (추정)
0원
월 공제 합계
0원

실수령액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실수령액(세후 월급)은 세전 연봉 또는 월급에서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공제한 실제 지급액입니다. 4대보험 공제율(2025년 기준):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45%,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2.27%, 고용보험 0.9%입니다. 이를 모두 합하면 세전 월급의 약 9〜10% 수준이 공제됩니다.

소득세는 간이세액표에 따라 월 급여와 부양가족 수를 기준으로 원천징수됩니다. 연말정산을 통해 실제 공제 내역을 반영해 과부족을 정산합니다. 월 급여가 높을수록 소득세 부담이 크게 늘어나는 누진 구조이며, 비과세 소득(식대 월 20만 원, 자가 운전 보조금 월 20만 원 등)은 공제 산정 기준에서 제외됩니다.

연봉 협상 시 세전 연봉 기준으로 논의하지만 실제로는 세후 월급이 생활에 직결됩니다. 연봉 4,000만 원(부양가족 없음, 비과세 없음)의 경우 월 실수령액은 약 284만 원 수준입니다. 연봉 6,000만 원은 약 421만 원, 8,000만 원은 약 544만 원 내외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이 계산기를 활용하거나 회사 급여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연봉 5,000만 원이면 월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부양가족 없음·비과세 없음 기준으로 약 350만 원 내외입니다. 부양가족이 있거나 비과세 항목(식대 등)이 있으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에 조건을 입력하면 더 정확한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식대 비과세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2023년부터 월 20만 원까지 식대가 비과세로 적용됩니다. 비과세 금액은 소득세·4대보험 산정 기준에서 제외되어 실수령액을 높여줍니다. 회사가 현물(구내식당 등)로 식사를 제공하면 별도 식대 비과세 혜택이 없을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이 있으면 세금이 줄어드나요?
네, 부양가족 수가 많을수록 간이세액표에 따라 원천징수 세액이 낮아져 월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연말정산에서 인적공제(1인당 150만 원)가 적용되어 최종 세 부담도 줄어듭니다.
4대보험 요율은 매년 바뀌나요?
건강보험료율은 매년 조정될 수 있으며, 국민연금은 9%(노사 각 4.5%) 고정, 고용보험은 사업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정부 고시를 확인하거나 이 계산기의 연도별 요율을 참고하세요.
성과급·상여금도 4대보험과 세금이 공제되나요?
성과급·상여금도 근로소득으로 분류되어 소득세가 원천징수됩니다. 4대보험 보험료 산정 기준(보수월액)은 연간 전체 급여를 기준으로 하므로 성과급이 많으면 건강보험 정산 시 추가 납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