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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중도상환 수수료 계산기

대출을 만기 전에 갚을 때 내는 중도상환 수수료를, 잔존기간에 비례하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상환 조건

원
1.2%
0%1%2%
개월
개월
수수료 = 중도상환 원금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약정기간). 보통 약정기간은 3년(수수료 면제 기준 시점)으로 두며, 지난 기간이 길수록 수수료가 줄어듭니다.

예상 중도상환 수수료

잔존기간 비례 (슬라이딩 방식)
0원
중도상환 원금
0원
잔존기간
0개월
적용 비율
0%
수수료
0원

중도상환 수수료란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을 약정 기간보다 일찍 갚을 때 금융기관에 납부하는 수수료입니다. 이 수수료는 대출 기관이 조달 자금 운용 계획 차질로 인한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부과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일반적으로 대출 실행일부터 3년 이내 상환 시 수수료가 발생하며, 그 이후에는 면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방식: 중도상환 원금 × 수수료율 × 잔여 기간/전체 대출 기간이 일반적입니다. 수수료율은 금융기관과 대출 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0.5〜1.5%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 대출 잔액 1억 원을 대출 실행 후 1년(36개월 중 12개월 경과) 시점에 상환하면, 1억 원 × 1.2% × (24/36) = 약 80만 원이 수수료로 발생합니다.

2023년 이후 금융당국의 지도로 일부 은행에서는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기간 확대(3년→5년 유예 검토) 또는 요율 인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환대출(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기)을 고려할 때는 중도상환수수료가 금리 인하 절감액보다 크지 않은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수수료 납부 전 대출 계약서와 은행 앱에서 정확한 수수료를 먼저 조회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얼마나 되나요?
금융기관마다 다르지만 주택담보대출은 보통 0.5〜1.5%, 신용대출은 0.5〜2.0% 수준입니다. 대출 계약서나 은행 앱의 대출 조회 화면에서 수수료율과 예상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를 안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①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 이상 경과 후 상환(수수료 면제 기간 이후)하거나 ②수수료 면제 특약이 있는 상품을 선택하거나 ③일부 대출 상품은 연간 일정 금액 이내의 부분 상환 시 수수료를 면제합니다. 계약 시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대환대출 시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하나요?
네, 기존 대출을 중도에 상환하므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환 시 이자 절감액이 중도상환수수료보다 큰지 계산해야 하며, 이 페이지의 계산기를 활용하거나 은행 상담사에게 시뮬레이션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책 모기지(보금자리론 등)도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나요?
한국주택금융공사(HF)의 정책 모기지도 중도상환수수료가 있으나, 시중 은행보다 낮은 요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HF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중도상환 시 원리금 균등과 원금 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
중도상환할 예정이라면 원금 균등 상환이 더 적은 이자를 냅니다. 원금 균등은 매월 같은 원금을 상환해 잔액이 더 빨리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다만 초기 납부 금액이 원리금 균등보다 높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